1억 5천 날리고(?)도, 지금 웃을 수 있는 이유
2025.06.14. 11:19조회 242
안녕하세요.
저는 네아이 워킹맘 가원입니다~!
아무래도 딸린 식구들이 많다보니 남들처럼 조용히 살 수 없었는데요.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내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주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아끼는 건 자신없으니 더 벌자 정신으로 말이죠^^;;
그래서 돈이 된다는 부업 왠만한건 다 해본것 같습니다.
어찌나 다양하게 배울 것이 있던지. 이 강의 저 강의 기웃거리기 일쑤였죠. 하지만 온라인 강의 특성상. 완강이나 미션참여가 참으로 힘들더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프로수강러'였던 것입니다..ㅎㅎ
애들이 많아서 좋은점인지 모르겠지만 고민하는것보다는 GO 하게 되더라고요. 고민할 시간이 아깝달까요😅
몸빵(?)을 두려워하지 않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결국은 나의 경험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서,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이야기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멋진 부모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에서 제 입지(?)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죠 ㅋㅋ

사실 얼마 전 1억 5천 투자했던 사업을 접었습니다. 결과만 따지는 사람이 볼때는 말아먹었네 하겠지만 저는 꽤나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본론)
그래서 '미큐님의 AI 유튜브 강의’는 제가 마지막으로 들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결제한 강의입니다.
매달 월세나 공과금, 알바비 걱정할 필요 없이 올해는 반드시 유튜브로 돈을 벌어보고 싶었거든요.
이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 바로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막냉이(23년생)를 재우고 새벽에 작업해서 5월 1일부터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올려봐야
'왜 이건 0이 뜨지?'
'사람들이 이런것도 보는구나'
'아. 이 주제는 별론가보다' 등등을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행동도 안해본 사람들이 충고 비스무리하게 씨부리는걸(?) 참 싫어합니다.
그런 인간들이 제가 사업 접을때마다 "그럴 줄 알았다"고 하고
돈 좀 벌어서 부동산을 산다거나🤣
차를 바꿀때마다 다가온다니까요?
돈꿔달라고 하거나😁😁😁
그래서 미큐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다가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안에 부정이 있는 사람은 뭘해도 안된다는 말 외에도 주옥같은 말씀이 많쥬.
일단 조회수가 만을 넘어 10만을 찍어봤을 때.
한 영상으로 구독자가 2천명 가까이 늘어난 경험.
혹시 해보셨나요?
한 번 해보면 감히 말씀드리지만 잠이 잘 안오실겁니다.
왜냐?
너~~~무 재밌거든요 ㅋㅋ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이러면서 영상수집하고, 편집을 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아이가 넷인데 그렇게 다 해요?"
음..
새벽이나 여행갔을때 돈이 입금된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돈이 벌리는데..
안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내 채널을 키울 자신이 없어서 다른 사람의 영상을 만들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근데 그건 제 게 아니잖아요? 듣기 싫은 요구도 맞춰줘야하고요.
그랬던 제가 이젠 제 채널에서, 제 이름으로, 제 수익이 납니다. 껄껄

한 달 조금 넘게 해봤고,
지금 구독자는 2만 명, 수익은 90만 원 정도입니다.
강의비가 부담스럽다는 분? 있을 수 있죠.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날린 창업비용에 비하면 너무 소소한 투자였어요.
그리고 결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망설이는 동안에도, 누군가는 수익을 냅니다.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그저 구경꾼일 뿐이죠.
이 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은 어느 쪽이신가요?
좋아요·댓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로그인
댓글 6
편지쓴 아이가 몇살인지 궁금하고ㅎㅎ참 기특하네요 아이 넷 키우시는데도 진짜..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중딩입니다 ㅎㅎ첫째
조회수가 1000만이 안되는데 예상수익이 보이네요? 저는 님보다 조회수가 많은거 같은데 예상수익 왜 안보일까요?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와우~~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