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부족해도 끈기로 왔습니다 40대 컴맹 아줌마가 실버버튼 앞까지 온 비결

구독자 8.1만1,300만원

미엘

2026.03.23. 07:02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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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튜브의 ‘유’자도 모르고 시작했던 40대 아줌마입니다.

처음 강의를 들을 때만 해도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컸습니다. 저는 영상 편집도 모르는 컴맹에 센스도 없는 아예 생초보였지만.. 솔직히 이미 낸 수강료가 아깝다는 생각에 작년 8월, 마음을 다잡고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오전에는 본업, 오후에는 육아와 살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였지만, 짬을 내어 강의를 듣고 매일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수익 창출 조건이 갖춰지기까지의 3개월은 정말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몰입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큐쌤과 인비남쌤, 그리고 수강생분들이 나눠주시는 조언과 인사이트가 저에게는 가장 큰 공부이자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실력은 부족해도,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으로 승부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았기에, 꾸준한 벤치마킹과 새로운 정보를 얻는 데 집중했습니다. (솔직히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았어요;;) 조회수가 요동칠 때마다 일희일비하며 낙심되는 마음도 컸지만, 포기하지않고 버텼습니다.

  • 현재 상황: 일주일에 5~6개 업로드 (하루 4~5시간 투자)

  • 수익 현황: 10월 28만 원으로 시작해, 6개월 만에 월 200만 원 이상의 안정적 수익 달성

처음엔 "한 달에 50만 원만 벌어보자"고 시작했던 일이, 포기하지 않고 이어가다 보니 어느새 8만 구독자와 실버버튼을 바라보는 자리까지 저를 데려다주었습니다. 3월 안에 실버버튼을 받는 게 목표였는데, 조금 더 걸리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조만간 서브 채널이라는 새로운 도전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도 포기하지 않으니 되더라고요

실력이 부족하다고 주저하지 마세요. 꾸준히 벤치마칭하고 이곳에서 정보를 나누며 해본다면 분명 여러분은 저보다도 더 좋은성과를 마주하게 되실 겁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모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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