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재우고 시작한 유튜브, 1,000만원 달성 후기

구독자 14만1,03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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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12:03조회 85

댓글 2

안녕하세요, 트윈입니다! 올해 쌍둥이 아빠가 되면서 닉네임을 지었는데요!

외벌이 가장에, 쌍둥이 출산, 거기에 대출 상환까지. 솔직히 말하면, 숫자만 보면 숨이 막히는 상황이었습니다.

육아휴직에 들어가면서 수입은 반토막 났는데, 나가는 돈은 두 배로 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뭐라도 해야 한다." 투잡을 찾아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우연히 미큐님 유튜브 강의를 접하게 됐습니다.

유튜브는 해본 적도 없고, 영상 편집은 1도 모르는 상태. 강의료도 부담됐지만, 이 상황에서 가만히 있는 게 더 무서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누적 수익 1,000만원, 구독자 14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10개월 해보니 솔직히, 유튜브 쉽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딸깍 한 번이면 조회수 폭발!" 같은 광고가 정말 많잖아요. 그렇게 쉽게 벌면 다들 부자가 되겠죠 ㅎㅎ

쌍둥이 돌보면서 작업하니 시간은 늘 부족했고, 처음엔 조회수에 일희일비하며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큐님 강의가 달랐던 건, 그 과정을 혼자 헤매지 않게 해주셨다는 겁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에 뭘 먼저 해야 하는지 헤매지 않았고, 조회수 터지는 차별화된 소재 선정법이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혼자 찾으려면 몇 달 걸렸을 양의 교육 자료, 수강 후에도 계속되는 교류와 추가 강의, 최신 정보 공유, 그리고 튜브랩이라는 유튜브 분석 프로그램까지 — 힘든 게 아니라, 방향이 있으니까 해볼 만했습니다.

특히 AI 활용 교육은 예상 못한 보너스였습니다. 유튜브 작업 효율이 올라간 건 물론이고, 본업인 회사 업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강의 하나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기분이었습니다.

미큐님이 자주 해주시는 손정의 회장의 말, "자신의 한계는 자신의 생각이 결정해 버리는 것이다."

외벌이에 쌍둥이에 대출에 — "이런 상황에서 유튜브? 말이 돼?" 그게 제 한계였고, 그 생각을 내려놓은 순간부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미큐님, 그리고 함께 달려온 1기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목표는 누적 수익 3,000만원. 쌍둥이가 걸음마 뗄 때쯤, 유튜브로 한우 사줄 수 있는 아빠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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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미큐2026-03-22

    쌍둥이가 있었꾼요 ㅎㅎㅎ 누적수익 3000 금방될것같습니다! 쌍둥이 걸음마 떼면 놀러오세요 제가 쌍둥이 한우 맥이겠습니다 ㅎㅎㅎ

    • 트윈2026-03-25

      네 꼭 놀러 가겠습니다 미큐님!! 3천만원 벌어서 애들 한우 먹여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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