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큐 선생님의 시크릿 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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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Y

2026.09.13. 21:31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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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큐3기 수강생입니다ㅎㅎ

작년 12월 미큐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들으며 유튜브를 시작했고,

3기 수강 후 약 3개월 뒤부터 수익창출이 시작되어

3월부터 7월까지 누적수익 약 1,0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그냥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3기 강의를 통해 잘되는 채널을 벤치마킹하고,

내 채널만의 결을 찾으면서 데이터를 분석해 확장해나가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번 미큐 선생님의 튜브랩 쇼츠 강의였던 '시크릿' 강의는 그때 배운 기초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잘되는 채널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다시 한번 크게 와닿았던 건

“이 영상을 누가 보는가?”

“내 타겟층이 정말 재미있어하는가?”

였습니다.

한 채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만들고 싶은 영상을 만들게 되더라고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재미있는 영상이 아니라

내 시청자가 재미있어하는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기본을 다시 제대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이브 코딩이었습니다.

평소 미큐선생님께서 생각만 하던 것들을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저는 코딩 언어도 모르고 시스템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지만,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대로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어느 순간 AI를 비서처럼 활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좋겠다.”

“이 작업 자동으로 되면 좋겠다.”

생각만 하고 끝났다면,

이제는 일단 AI에게 물어보고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코딩을 몰라도 내가 원하는 걸 설명해서 무언가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

단순히 쇼츠 제작 방법 하나를 배운 것이 아니라

앞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직접 편집하는 재미도 좋아해서ㅎㅎ

모든 것을 자동화하기보다는 반복되는 작업은 줄이고,

제가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에 시간을 쓰며

좀 더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방법들에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강의 내용만큼 좋았던 건

수강생들이 계속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환경이었습니다.

미큐선생님께서 항상 “먼저 포기하지 않으면 저도 포기하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신 게 정말 든든했습니다.

강의가 끝났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새로운 AI나 시스템이 나오면 다시 연구해서 알려주시고,

직원분들도 질문이나 문제에 빠르게 피드백해주셔서

정말 많이 챙겨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지역별로 조까지 만들어주셔서

좀 더 쉽게 오프라인으로 만나 서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혼자 유튜브를 하다 보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여기서는 서로 알고 있는 방법이나 꿀팁도 아낌없이 공유하면서

“우리 다 같이 잘되자”는 분위기가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번 강의를 듣고 다시 느낀 건

답은 실행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받아도 내가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좋은 강의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 영상을 올리지 않으면 조회수는 0이니까요.

이번에 배운 것들 역시 복습하면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이번 시크릿 특강을 계기로

월 500, 월 1,000이라는 다음 목표까지 꼭 가보고 싶고,

저는 결국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다음 후기는 정말 멋지게 수익 인증과 함께 다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특강을 준비해주신 미큐선생님과

뒤에서 함께 애써주신 직원분들께도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달리고 있는 미큐팸 모든 분들도

각자 원하는 목표까지 꼭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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