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인증하는 날이 오네요^^
2026.01.10. 16:28조회 185
저는 쇼츠를 아예몰랐고 평소에 드라마 영화 예능 등 TV나 미디어 자체를 거의 안보는 사람입니다
유튜브는 아이가 볼때 가끔 옆에서 잠깐 보는정도?
사실 남편이 해보려고 수강신청했다가 본업이 너무 바빠져 포기하고 저보고 해보라고 해서
수강료 아까워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했어요
글쓰는거 나름 소질있다 생각해서 그냥 해보면 되겠지 했는데
유튜브의 세계는 정말 다르더라구요
쉽게 생각했다가
수창할때까지 눈물 콧물 다 빼고
역시 돈버는건 쉬운게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알게되었지요
작년 5월 10개 쇼츠 올려보고 조횟수도 안나오고 솔직히 쇼츠가 너무생소해서..
나하고는 안맞나 보다 포기해버렸는데
게시판 올라오는 성공기와 과정기 글을 보면서 다시 맘잡고 8월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본업하면서 육아하면서 수강하면서 업로드까지..
8월1일부터 10월말 수창할때까지 잠도 거의 하루에 3-4시간밖에 못자고
정말 힘든 시기였지만 지금은 미큐쌤 수업듣고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이 감도 없고 관심없는 분야였다면
미큐쌤 말씀대로 벤치 마킹이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혼자하다가 한계에 부딪혔을때 인비남쌤 수강을 듣게 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같이 수강하는 동기분들께 톡방에서
많은 인사이트와 팁을 얻어 수창하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수강료 뽑고 한달에 50만~ 100만원만 벌자 생각했던게
작년 12월은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얻게 뿌듯합니다
지금도 하나 업로드 하는데 하루 5시간정도 소요되고
아직도 알고리즘이나 분석같은것도 서툰 초보이지만
나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곧 다른 쪽 분야도 도전해보려구요^^
아마 많은분들은 저보다 더 잘하실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할수있으니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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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우와... 수익이 계속 올라가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히 성장하고 계시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육아에 본업에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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